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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발 -
워킹여행을 할때는 운동화 보다 등산화가 적절합니다
가격에 따라 많은 차이가 있지만,요즘은 저렴한 가격으로
가볍고 편리한 등산화가 많이 보급되어 있습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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배낭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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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행중에 먹을 도시락,필기도구,자료집,간식,휴대폰,등을 넣을 수
있는 도구.
일정별 코스에 따라 배낭의 크기가 달라져야 합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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옷 -
옷은 자유스럽게 입을 수 있는데, 여름철이라도 풀숲을 지나는 여행을
할 때는 긴 옷을 입어야 벌레에 물리지 않으며,풀독이 옮지 않습니다
겨울에는 보온성이 좋은 방한용 옷차림으로 준비해야 합니다.
특히,여름철 단체워킹에서는 짧은 반바지나 민소매옷 같은
노출이 심하거나 컬러가 화려하여 튀는 의상은 배제해야 합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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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시락 -
아름다운 워킹장소에는 음식점을 찾기가 어렵습니다.
또한,워킹여행 일정상 식당에서 식사를 준비하는 시간을 아끼기 위해서는
도시락을 지참하는 것이 좋은 워킹을 위한 기본입니다.
음식이 상하기 쉬운 여름엔 아침에 준비한 음식물이어야 안전합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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식수 -
워킹은 운동이기 때문에 수시로 적절한 수분섭취가 필요합니다
특히,물을 공급받기 힘든 장소에서는 식수를 지참하는 것이
필수입니다.밥보다도 더 중요한 것이 바로 식수입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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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이젠 -
영어로 크램펀(crampons)이라고도 하며,등산화 밑부분에
착용하여,눈위나,얼음위에서 미끄러짐을 방지하는데 쓰여진다.
눈이 쌓인 설산에서는 필히 착용을 해야한다.
아이젠의 발톱은 보통 4개·6개·8개·10개·12개·14개가 달려있는데
일반 등산용으로 4개·6개, 빙벽용으로 12개 이상의 것을 사용한다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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렌턴 -
동트기 전,혹은 야간여행을 할때 꼭 필요하며,
손에 들고 다니는 렌턴과,머리에 착용하는 헤드렌턴이 있다.
등산용에는 두 손을 가끔 사용해야 하는 경우를 대비하면
헤드렌턴이 유리하다.
야영을 하거나,비박을 할 경우에도 소지하고 다녀야 한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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코펠 -
야영여행이나,비박여행,혹은 숙박여행을 할때,사용하는
조리용 도구로써,2인용부터,7~8인용까지 다양하다,
일반적으로 국과 찌게,밥을 조리하는 용기로 쓰여진다.
즉,야외에서 취사할 때 사용하는 조립식 취사도구를 말한다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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텐트 -
등산·캠핑·소여행에 사용되는 일반적인 것은 5∼10인용 정도로
혼자서 운반할 수 있는 크기의 것이 많다.
종류는 3각형·지붕형·가옥형·윈퍼형·한쪽물매형·반달형·돔형
외에 그 변형이 있으나 대체로 지붕형·가옥형이 많이 보급되어 있다.
텐트를 칠 때는 홍수·눈사태 등의 위험이 없고, 평탄·건조한
녹지를 선택한다.
여름에는 땔감과 식수를 구하기 쉬운 곳, 겨울에는 바람받이가
약한 곳에 친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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침낭 -
야영,비박에서 사용하는 것으로,이불 대용으로 사용한다.
중량과 재질에 따라 봄,가을용과 여름용,그리고 겨울용으로 구분된다.
가격대별로 많은 차이가 있고, 가볍고 보온성이 좋은 제품들이 많다.
비박을 할때는 얇은 비닐을 덮어서 아침이슬을 방지하면 좋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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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린원킹에
필요한 신발,옷,배낭,버너,코펠,텐트,등은
방산시장(1호선 종로5가역)이나 남대문시장(4호선 회현역)에 운집해 있습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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